若棄小安樂 能獲大安樂 智者爲大樂 宜當捨小樂 - 작은 즐거움을 버림으로써 큰 즐거움을 얻을 수 있다면, 지혜로운 사람은 더 큰 행복을 위해 작은 즐거움을 기꺼이 버려야 한다.
施苦於他人 爲求己安樂 怨恨所纏者 不能脫怨恨 - 남에게 고통을 주어 자신의 행복을 구하는 사람은 원한의 사슬에 얽매여 결코 원한에서 벗어날 수 없다.
應作而不作 不應作而作 驕慢放逸者 諸漏亦增長 - 해야 할 일(수행)은 하지 않고, 하지 말아야 할 일(세속적 욕심)만을 하는 교만하고 게으른 사람은 번뇌가 점점 늘어난다.
恒常勤念身 不修不應作 應作常勤修 正念智漏盡 - 항상 자신의 몸과 마음을 관찰하고, 하지 말아야 할 일을 멀리하며, 해야 할 일에 정진하는 지혜로운 사람은 모든 번뇌를 없앤다.
殺母與其父 殺王及二臣 領土及從者 無憂婆羅門 - 어머니(갈애)와 아버지(교만)를 죽이고, 왕(아견)과 두 신하(단견, 상견)를 죽이며, 나라와 그 백성(오욕락)을 물리친 사람, 그가 바로 고뇌가 없는 수행자다.
殺母與其父 殺王及二臣 虎狼第五者 無憂婆羅門 - 어머니와 아버지를 죽이고, 두 성스러운 왕을 죽이며, 다섯 번째인 호랑이(의심)를 죽인 사람, 그가 바로 고뇌가 없는 수행자다.
喬答摩弟子 恒常善覺醒 晝夜之心中 恒常念佛陀 - 부처님의 제자들은 항상 깨어 있다. 그들은 낮이나 밤이나 오직 부처님을 생각한다.
喬答摩弟子 恒常善覺醒 晝夜之心中 恒常念達摩 - 부처님의 제자들은 항상 깨어 있다. 그들은 낮이나 밤이나 오직 진리(법)를 생각한다.
喬答摩弟子 恒常善覺醒 晝夜之心中 恒常念僧伽 - 부처님의 제자들은 항상 깨어 있다. 그들은 낮이나 밤이나 오직 수행 공동체(승가)를 생각한다.
喬答摩弟子 恒常善覺醒 晝夜之心中 恒常念身業 - 부처님의 제자들은 항상 깨어 있다. 그들은 낮이나 밤이나 항상 자신의 몸의 행위를 관찰한다.